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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시흥시 늠내홀서 29일 공연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주최하고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돼 시민들과 함께한다.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흥시 문화예술 단체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난 2010년 단체등록을 시작으로, 건전한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에 힘을 쏟고,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드보르작 신세계로부터> 공연은 체코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곡가 드보르작의 걸작 중의 걸작 <첼로 협주곡 나단조>와 <교향곡 신세계로부터>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유튜버 ‘첼로댁’으로 유명한 첼리스트 조윤경이 협연자로 함께해 눈길을 끈다.

관람을 원하는 8세 이상 시민은 네이버 예약(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779988)을 통해 바로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의 감동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추운 겨울 연인과 가족에게 특별한 선물과 같은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02-6292-9368, 93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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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