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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그리는 뮤직비디오 공모전’ 전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단과 연계한 편식예방 교육과 편식에 대한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그리는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교육에 나섰다. 

시는 음식물쓰레기의 올바른 분류기준 및 음식물쓰레기 감소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을 모색하고,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함께 환경오염방지 교육과 연계된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매해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편식예방 사업이 올해는 ‘그리는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통해 이뤄졌다.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은 음원을 듣고, 음원 구절에 맞춰 그림을 그려나갔다.

지난 9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집 15개 기관의 312명 어린이가 활동에 참가했고, 공모전에는 총 19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4개의 작품(최우수상 시립장현리슈빌어린이집, 우수상 시립대야이편한세상어린이집, 장려상 시립배곧센텀베이1차, 시립장곡어울림어린이집)을 선정해 시상했다.

강현주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이 흥미 있고 쉽게 활동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 개선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며, “영유아기는 신체적 성장과 자아개념이 발달해 성인기까지 영향을 주는 시기인 만큼,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우수작품은 12월 1일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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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