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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권, 도로변 ‘녹슨 지주 도색’ 등 생활환경 개선

[시흥타임즈]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재홍)는 원도심과 주요 도로변에 녹이 슬어 흉물스러운 공공시설물과 지주들에 대한 도색정비를 19일부터 진행한다.

원도심의 경우, 복잡하고 노후화된 시설이 많은 데다, 지주나 컨트롤 박스가 눈에 띄게 녹슬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특히 흉물스럽게 버티고 있는 가로등 주, 신호등 주, 공공표지판 지주 등으로 인한 가로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태다. 

대야동 안전생활과는 ‘어느 곳이든 걱정 없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야신천권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나섰다. 

이로써 지난해 12월부터 대야신천권에 소재한 가로변에 설치된 녹슨 공공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하고, 원도심 주택가 및 골목상권 지역, 학생들의 통학로와 주요 간선도로변 등에 가장 심각한 약 20여 개 시설물의 도색작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안전에 취약한 골목길 아파트 담벽이나 골목상권 지역 벽면을 선정해 주민과 함께 벽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원도심 기획 사업으로 추진 중인 ‘노후간판 정비사업과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사업’ 등과 연계된 적극 행정을 통해 원도심에도 ‘행복한 변화로 새로운 시흥’을 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야·신천동 가로변 공공시설물 관리 문의는 대야동 안전생활과(031-310-26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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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아동복지 증진 위해 노력" [시흥타임즈]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16일 아동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돌봄기관(시흥시장현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초등돌봄 콜센터)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공립형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는 드림스타트센터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초등학생들이 빠짐없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수고하는 초등돌봄 콜센터 종사자를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장현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초등돌봄 콜센터는 모두 장현동 LH23단지의 주민공동시설 내에 있어 상호 협력적인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이뤄가고 있다. 특히 시흥시 2호 공립형지역아동센터인 ‘시흥시장현지역아동센터’는 1호 공립형지역아동센터인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와 함께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시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초등돌봄 콜센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등돌봄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의 아동을 위해 현장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아동돌봄기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아동 돌봄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