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1.0℃
  • 흐림대전 -2.3℃
  • 흐림대구 -1.4℃
  • 흐림울산 0.9℃
  • 흐림광주 -0.1℃
  • 흐림부산 4.4℃
  • 흐림고창 -2.1℃
  • 흐림제주 7.8℃
  • 흐림강화 -1.2℃
  • 흐림보은 -4.9℃
  • 흐림금산 -3.6℃
  • 흐림강진군 -0.6℃
  • 흐림경주시 -2.2℃
  • 흐림거제 3.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신천동,「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집중 발굴」캠페인 앞장

[시흥타임즈] ‘행복마을’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미순, 공공위원장 송현수)는 지난 16일 신천동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경제적·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천동 이웃들이 복지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홍보하고, 복지 대상자들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복지 자원을 집중적으로 발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부동산, 미용실, 휴대폰 판매점, 편의점, 슈퍼 등 생활업종을 중심으로 돌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함께 홍보물을 배포했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부동산 및 정육점을 운영하는 신천동 주민들은 정기후원 기탁을 약속했고, “우리 동네 이웃들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정미순 위원장)는 이웃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일촌 맺기 모니터링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에 힘을 쏟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송현수 신천동장은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지속적인 관심이 위기에 처한 이웃을 살릴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주민 참여와 관심 유도 활동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사업단 ‘제5회 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시흥타임즈]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명진)은 지난 1월 29일 ‘제5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 이번 대회는 지능형로봇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웠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참가 팀들은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 구현 과정과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심사는 △아이디어 참신성 △기술 활용의 유용성 △기술 완성도 △발표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대상은 공중 정찰 드론과 지상 모바일 로봇이 협력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중-지상 협력형 박격포 로봇’을 제안한 ‘정조준’팀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상황 인식과 협업 기반의 시스템 통합 구조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자동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메카니즘팀), 동상은 ‘제품 불량 판독 및 적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