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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베니앤프렌즈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베니앤프렌즈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이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배곧생명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선보여 다양한 문화예술의 친근함을 높이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사흘간 매일 1, 2, 3부로 나눠 오후 4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된다. 매일 진행되는 3회의 공연에 출연자 6인(사회자, 성악가 4인, 피아니스트)이 모두 출연해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한다.

또한, 출연진과의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해로토로 인형 경품 증정 등의 관객참여 이벤트를 열어 관객과의 소통을 활발하게 펼쳐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용공간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시민들의 클래식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잔잔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 방문해서 관람하면 된다. 공연은 사흘간 매일 오후 4시에 시작된다. 기타 문의는 행사 주관사인 베니앤프렌즈(010-4120-32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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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