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9.9℃
  • 박무서울 5.1℃
  • 박무대전 1.4℃
  • 연무대구 0.1℃
  • 연무울산 2.8℃
  • 박무광주 1.8℃
  • 맑음부산 7.7℃
  • 구름많음고창 -0.5℃
  • 흐림제주 7.6℃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1.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대야동, 추석맞이 경로당 위문으로 명절 온기 전해

[시흥타임즈] 대야동 마을자치과(과장 김근선)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29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께 한가위 안부 인사를 건넸다.

추석맞이 물품은 백미(45kg)와 커피 등으로 구성했다. 대야동 통장협의체의 50여 명 통장이 참여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환절기 어르신 건강과 안부를 꼼꼼히 챙겼다. 또 어르신의 불편 사항 청취와 경로당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29곳 경로당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에 귀를 기울인 김근선 마을자치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뵐 수 있어 안심된다. 대야동은 소통 행정에 힘쓰며 더 나은 노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웅 대야동 노인회 분회장은 “대야동에서 보여준 관심과 정성에 감사하다. 덕분에 올 추석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