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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집중단속

(시흥타임즈=우동완 기자) 시흥경찰서가 연말연시 잦은 모임 ․ 술자리로 인한 음주운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17년 1월말까지 주 ․ 야간 불문, 주요 도로 및 교차로 등에서 대대적인 다목적 목검문을 통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시흥경찰서는 2016년, 주 ․ 야간 구분 없는 스팟식 음주단속 및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 대상 음주단속 등을 실시하여 총3,341명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하여 관내 음주교통사고가 20%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멈추지 않고 교통경찰 뿐 만 아니라 지역경찰 ․ 형사 등을 총 동원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 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음주운전 ․ 수배자검문․ 체납차량 등 다목적 목검문을 추진 중에 있다.

※ 12월 16일부터 현재까지 3회 149명 동원, 31명의 음주운전자 적발 시행 中

또한, 음주운전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전광판 ․ 현수막 ․ SNS등을 활용, 홍보 ․ 교육활동을 병행하여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종혁 시흥경찰서장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하여 늘어날 수 있는 음주운전을 미연에 방지하고, 민생안정 특별 치안대책으로 다목적 목검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교통법질서 확립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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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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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전문의와 함께하는 독거 어르신 건강관리' [시흥타임즈]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은 지난 11월 20일 ‘우리함께 뚝딱뚝딱 행복울타리’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22명과 종사자 21명을 대상으로 노인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박운식 가정의학과 전문의(前 소래가정의원 원장)를 초청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황모 어르신은 “프로그램 덕분에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 행복했다. 마지막까지 건강교육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 단백질 섭취 잘 챙기고 건강하게 지내다가 다시 복지관에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자 김모 어르신은 “몇 달 동안 형님·아우처럼 지내며 텃밭도 가꾸고 함께 요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에 의사선생님까지 오셔서 건강을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복울타리’ 사업은 미래에셋생명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총 21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텃밭 활동, 요리교실, 나들이, 자조모임, 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