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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나 도시공사 직원인데…" 시흥도공 사칭 '피싱사기 주의보'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직원을 사칭한 피싱 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개인정보 유출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28일 시흥도시공사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전화를 통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사기성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칭 피싱 사기는 보통 공공기관의 공식적인 직급체계나 직무에 대한 정보를 모방하여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금전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받은 경우, 반드시 의심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공사 임직원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공사 홈페이지(https://www.shsi.or.kr)를 통해 해당 부서 및 담당자를 확인하고 직접 통화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칭 피싱 사기에 대비하여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 의심스러운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는 무작정 클릭하지 말고,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발신자를 확인해야 한다.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고, 절대 개인정보를 무분별하게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공사에 직접 사칭 피싱 사기 사례를 신고하여 피해를 최소화한다.

정동선 사장은 “공공기관 사칭 피싱 사기는 더 이상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되는 문제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공사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협력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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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시흥국민체육센터 체육관 ‘관내 청소년 무료입장’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관내 거주 청소년(만13세~만18세)을 대상으로 시흥국민체육센터(하중동) 다목적 실내 체육관 무료입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업 등으로 운동 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관내 청소년이 부담 없이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국민체육센터 체육관은 청소년만 입장이 가능한 전용 시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공공형 가족 친화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제시 후 가족 단위로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 대상은 시흥시 관내 거주 청소년(만13세~18세)으로, 공사 누리집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 전용 운영 시간은 매주 월·수·금 18시부터 19시까지다. 가족 단위 이용 시간은 1·3·5주 토요일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매주 토요일 15시부터 17시 50분까지다. 유병욱 사장은 “공공 체육시설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활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