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8℃
  • 맑음강릉 13.9℃
  • 박무서울 7.2℃
  • 맑음대전 11.2℃
  • 연무대구 11.2℃
  • 연무울산 13.1℃
  • 맑음광주 10.0℃
  • 연무부산 12.3℃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3.7℃
  • 흐림강화 6.7℃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12.1℃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새얼굴] 정현호, 시흥시 음협 지부장 당선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시흥시 음협)가 임기 만료 전 사퇴로 공석이 된 지부장에 정현호 전 부지부장(45)을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정현호 전 부지부장은 지난 3일 시흥시 음협이 실시한 보궐선거에 출마해 제11대 지부장으로 당선됐다. 

정 당선자는 앞으로 전임 지부장의 남은 임기 2년 동안 시흥시 음협을 이끌게 된다.

정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음악협회가 회원 간에 친밀하게 교류하고 공존하는 협회를 만들고 회원들의 음악활동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선대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쌓아 올린 시흥시 문화예술에 맞는 격을 지키며 그 안에서 주인이 보다 더 주인일 수 있는 단체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성악가인 정현호 당선자는 추계예술대학교 성악과와 성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사렛대학교 뮤직사업부 드림앤첼린지 음악감독을 역임했다.

아울러 국내 유수의 오페라극장(서초 예술의전당, 천안 예술의 전당, 성남아트센터 등)에서 주역 가수 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