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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곳곳 파손된 거북섬 마리나 시설… "흉물 같아 보여"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거북섬 시화호에 요트 등이 정박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을 만들었지만, 오는 6월 개장을 하기도 전에 파손돼 흉물스런 모습이다.

6일 오후, 휴일을 맞아 거북섬을 찾은 관광객들은 이곳의 랜드마크인 경관브릿지로 발길을 옮기고 있었다.


그러나 경관브릿지와 함께 설치되어 있는 마리나 시설(해상계류장)의 이곳저곳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시흥시 등은 거북섬 마리나의 해상계류시설 건설을 위해 50여 억 원의 예산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준공 된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시설이 심각하게 파손, 이에 따른 추가적인 복구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거북섬 경관브릿지를 찾은 부천 거주 김모(40)씨는 “이 정도로 파손된 게 부실시공 때문인지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서둘러 복구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관광객은 “관광지인데 방치되어 있는 게 흉물 같아 보기 좋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흥시는 이 같은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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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전 임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7일, 조직 내 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성 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예방 전략과 대응 방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면 강의와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여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이번 강의는 일상과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4대 폭력 유형별 주요 사례 및 판단 기준 ▲폭력 발생 시 구체적인 대처 절차 및 매뉴얼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구성원의 역할과 책임 등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폭력 문제에 대해 높은 감수성을 갖추고, 서로 존중하는 일터를 만듦으로써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