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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사)한국생성AI파운데이션 업무협약 체결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임창주)은 (사)한국생성AI파운데이션(협회장 송세경)과 지난 10월 16일(목), 초거대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유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중앙정부의 정책 및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부지원 AI 기반 사업의 공동 기획 및 사업화 ▲프로젝트 수행 시 기술 자문·정책 제안·연구개발(R&D)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제조혁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시흥형 AI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X Team Korea_AX 강국 만들기 추진위원회의 송세경 (사)한국생성AI파운데이션 협회장은“이번 협약은 초거대 인공지능(LLM)을 활용한 제조혁신의 실질적 실행 기반을 지역 현장에 구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시흥형 AI 제조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공급망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산업진흥원과 (사)한국생성AI파운데이션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초거대 AI 기술을 적용한 혁신 모델을 공동 개발하여 시흥형 AI 제조혁신 생태계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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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한양수자인 주민들, 은계호수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시흥타임즈]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시흥은계 한양수자인아파트 공동체활성화단체인 ‘한아름봉사단’은 지난 19일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우리 마을 쓰레기 줍기 행사’를 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입주자대표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입주민과 어린이,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20명의 주민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노란 조끼를 입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든 채 은행천 산책로와 호수 주변 곳곳을 돌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이 모이며 공원 일대는 한층 더 쾌적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특히 어린이들도 이번 활동에 함께하며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마을을 가꾸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은 물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시흥시의회 이상훈 시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뜻을 모았다.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정리하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마을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입주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