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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우리동산교회, 목감동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00만원 기탁

[시흥타임즈] 목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명옥)는 지난 25일, 우리동산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우리동산교회는 목감동의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김아람 우리동산교회 주임목사는 “교회 신도들이 합심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 후원금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위의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옥 목감동장과 이순이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우리동산교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기탁된 후원금은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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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