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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주년] 함진규 자유한국당 시흥갑 국회의원 축사

시흥타임즈 창간 2주년 기념


시흥타임즈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함 진 규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청년’과 같은 신문사로 시작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 2주년을 맞은 시흥타임즈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창간 2주년을 45만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시흥시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의 길을 밝히는 등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우동완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각종 언론매체와 인터넷에서 양산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없이 내어놓는 정보로 인해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물론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것마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정보화 시대에 지역 언론의 역할은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폭넓게 모아, 객관적이고 사실관계가 명확한 정보만을 엄선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흥타임즈는 창간 이래 시흥시의 각종 현안에 대하여 여론을 수렴하고 공정한 진단과 비판,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의 크고 작은 정보들을 신속하고, 생동감 있게 제공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역할뿐만 아니라 독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아무쪼록 창간 2주년을 맞는 시흥타임즈가 전반적인 지역경제 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 사회로부터 그늘진 곳에는 빛이 되고, 사회의 모순을 바로잡는 충실한 역할로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만드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보다 밝은 소식이 가득한 신문, 시흥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시흥타임즈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흥타임즈가 날로 발전하여 우리 시흥시를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더욱 사랑받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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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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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