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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주민참여프로젝트 ‘국토부장관상’

(사)도시재생협치포럼이사장상까지 2관왕

시흥시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순천시에서 열린 ‘2019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국토부장관상 및 (사)도시재생협치포럼이사장 상을 수상했다.
 
국토부장관상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사업에서 주민참여프로젝트를 통한 ‘소래산 첫마을 빈틈없는 어르신 어린이 안전구역 디자인’이 선정됐고, (사)도시재생협치포럼 이사장상은 시흥시의 도시재생 인프라 구축과 각종사업진행과정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이 인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 및 관계자에게 좋은 격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상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리에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현재 2017년 선정사업 1개소(정왕동), 2018년 선정사업 2개소(소래산, 대야동)가 추진되고 있다. 2020년에는 그간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충분히 준비된 신규사업지역에 한해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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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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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