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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경기도교육청, 학부모와 함께 미래를 그리는 ‘학부모-교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 개최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

[시흥타임즈]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3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학부모의 학교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학부모-교원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부모와 교원의 협력적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학부모 학교참여 활성화 위킹그룹’이 7개월 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토론회는 워킹그룹에 참여한 학부모들이 직접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에 참여해 학부모들의 학교교육 참여에 대한 실질적 방안을 제안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토론회는 ‘학부모 학교참여로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학부모 학교 참여지수 활용을 통한 학부모참여 실태분석, ▲교원·학부모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소통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학부모회 네트워크 운영실태 및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토론회는 현장과 유튜브 채널로(https://youtu.be/wsFFsEoV9I0) 15시 30분부터 17시 25분까지 실시간 중계로 진행하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때 경기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윤성희 학부모시민협력과장은 “이번 대토론회가 학부모 참여와 협력에 큰 역할을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의 교육참여 활성화로 학교 교육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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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을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란, 1989년 11월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을 실천하고 18세 미만 모든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를 뜻하며, 시흥시는 지난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정책대담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옥 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아동관련 유관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행사의 포문을 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병수 본부장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아동친화도시 선진 사례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이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지난 성과과 함께 향후 비전이 담긴 「제2차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2023 ~ 2026)」 청사진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아동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흥’을 비전으로 발표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6대 전략으로는 △아동의 놀 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