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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목감 LH7단지, '건강아파트 만들기' 최종보고회 열어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참여 중인 목감 LH7단지 아파트 입주민들과 지난 11월 30일에 「건강아파트 만들기」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건강생활을 실천하기에 좋은 아파트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잘 돌볼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흥 목감LH7단지 아파트는 지난 2년간(2021~2022)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집 앞 놀이터 ▲동네 한바퀴 ▲행복건강댄스 ▲찾아가는 건강홍보관 ▲건강정보 게시 ▲계단걷기 조성 및 캠페인 등 주민의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증진을 통해 건강한 아파트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추진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목감 LH7단지 아파트 입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건강아파트 조성을 위해 실시한 각종 건강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최종 평가하고, 2023년 건강아파트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건강아파트 현판식도 함께 진행했다. 

주민협의체 회장은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조성됐고 건강생활 실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돼, 아파트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고 전했다.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모은 의견을 수렴해 향후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반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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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