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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이동현 도의원, '의정보고' 31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서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의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준비해 왔다고 자평하는 이동현 도의원이 오는 31일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이번 행사는 출판기념회가 아닌, 그간의 의정활동을 시민에게 보고하고 향후 시흥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정보고 및 새로운 출발’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1월 31일(토)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교육협력동 2층)에서 열린다.

이동현 도의원은 “시흥의 변화는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의 실천과 검증된 성과로 증명돼야 한다”며 “이번 자리는 정치적 이벤트가 아닌, 시민 앞에 성과를 설명하고 함께 방향을 논의하는 책임의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동현 도의원은 조정식 국회의원 정책비서관으로 10년, 경기도의원으로 8년간 활동하며 중앙과 광역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정책 기획과 실행력, 그리고 현장 중심의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시흥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주요 정책 성과와 함께 시흥의 현재 과제, 그리고 앞으로 준비해 온 변화의 방향이 공유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곧 변화의 힘”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이동현 도의원은 “준비된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며 “시흥을 바꾸는 선택이 무엇인지 시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 측은 “기억해 달라. 1월 31일(토) 오후 3시”라며 “1월의 마지막 날,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시민들과 마주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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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