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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 새해 인사회로 협력 행보 본격화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3일 지역 관계단체장들과 함께하는 새해 인사회를 열고, 올해 지역 현안과 혁신 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협력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인사회는 관계단체와 행정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야ㆍ신천동 관계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여건 변화와 주민 수요를 행정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변화를 알기 쉽게 정리한 ‘2026년 시흥시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공유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공동체 화합을 기원하는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한 해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엄계용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의 변화는 행정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대야ㆍ신천동이 활력 있는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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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