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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인사] 시흥시 인사발령(승진, 전보 등)

◇국장 (4급 서기관)

▲경제재정국장 이신영(승진)


◇과장 (5급 사무관)

▲교통정책과장 정용복 (파견복귀)


◇팀장 (6급 주사)

▲군자도서관장 최종환 ▲공로연수 강성주(행정과) ▲전남 광양시 서은희(전출)


◇주사보 (7급)

▲미래산업과 조정형 ▲균형발전사업단 사업지원과 조광숙 ▲의회사무국 이경용 ▲의회사무국 최양선


◇서기 (8급)

▲정왕2동 박미숙 ▲의회사무국 최세혁 ▲의회사무국 남채란 


이상 12명, 2018년 8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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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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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