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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배곧동 분동(안) ‘조례규칙심의위원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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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배곧동을 1동(32개 통)과 2동(37개 통)으로 나누는 배곧동 행정동 분동(안)이 지난 3일 시흥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시는 배곧동 분동(안)을 지난 4월 9일 입법예고 이후 29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반영해 심의위원회에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조례규칙심의위원회’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연제찬 부시장 및 7명의 시청 국·실장이 참여하는 위원회로, 시 집행부 발의 조례 등의 안건을 최종 확정하는 위원회이다. 

한편,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분동(안)이 원안 통과됨에 따라, 시흥시의회는 오는 임시회(5/11~14)를 거쳐 분동(안)을 최종 확정 짓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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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