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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경기도, '아동 주거빈곤' 해결 방안 모색

경기도가 아동 주거권 개선을 위한 주거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발전적인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는 2일 오후 2시,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아동 주거빈곤가구의 주거실태와 정책과제’를 주제로 ‘2019 경기 주거복지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김태형 도의원을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및 주민센터 공무원, 경기도시공사, 경기복지재단, 주거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거복지 관련 기관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봉인식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았고, 임세희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경기도 아동주거빈곤가구의 주거실태와 정책과제’, 차선화 시흥주거복지센터장의 ‘시흥시 아동주거빈곤 문제를 함께 고민하다’ 등의 발제로 진행됐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 도시정책관은 “경기도에서 생애주기별 주거지원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지원이 미흡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며 “사각지대에 놓였던 아동 주거권을 보장함으로써 더욱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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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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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모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기념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 성료 [시흥타임즈] 거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경, 이하 거모복지관)은 지난 30일, ‘아동행복성장프로젝트 달팽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5개 협력 어린이집(거모, 세종, 이튼, 집현전, 칼비테)과 함께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거모동만의 독창적인 어린이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사생대회에 앞서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 장구 공연’을 식전 행사를 선보여, 공원을 찾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사생대회는 ‘로봇 친구가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가한 210여 명의 아동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주역답게, 저마다의 상상력을 발휘해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 위에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사생대회가 열린 공원 한편에는 에어바운스와 볼풀장 등 다채로운 야외 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 이상의 역동적이고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거모복지관 이재경 관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미리 그려보는 창의적인 성장의 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