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9.1℃
  • 맑음강릉 26.0℃
  • 맑음서울 29.0℃
  • 맑음대전 29.6℃
  • 구름조금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27.6℃
  • 구름많음광주 27.6℃
  • 구름많음부산 27.1℃
  • 구름많음고창 25.5℃
  • 구름많음제주 28.4℃
  • 맑음강화 23.5℃
  • 맑음보은 28.6℃
  • 구름조금금산 28.1℃
  • 구름조금강진군 29.2℃
  • 구름많음경주시 31.7℃
  • 구름많음거제 28.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7월 6일 개최

3회 맞은 동요제, 7월 6일 오후 3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주최하고, 해로토로 국제환경 문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제3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의 본선 무대가 오는 7월 6일 오후 3시에 시청 늠내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동요문화협회와 환경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사회는 KBS 전 아나운서인 김경란이 맡는다.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대회로, 올해는 시화호 30주년과 창작동요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여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 4월에는 노랫말 공모를 시작으로, 5월에는 작곡 공모가 진행됐으며, 국내외에서 총 130여 편의 곡이 출품돼 큰 인기를 끌었다.

치열한 심사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가 담긴 환경창작동요 12곡이 최종 선정됐으며, 국내 10팀과 인도네시아 및 호주에서 지원한 2팀이 7월 6일 본선 무대에서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회 시흥시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는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환경을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될 것으로, 특히 제1회 대상 수상팀의 축하공연이 준비돼 있어 어느 때보다 더욱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

7월 6일 개최되는 동요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https://m.site.naver.com/1os7O)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시는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이들이 아름다운 동요를 부르며 꿈을 키우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미산동문화복지센터,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함께하는 맛있는 나눔 진행 [시흥타임즈] 미산동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센터 내에서 미산동 지역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과 정성을 담아 삼계탕 나눔을 준비했다. 행사는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의 후원으로 추진됐다.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미산동경영인협의회, 신현동적십자회, 미산동주민주도협의회,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에서 활동하는 미산동 주민과 신현동 관계기관들, 미산동 통장들이 함께했다. 이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온 마을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는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증정품(롤케이크)을 준비해 기증했으며, 행사 당일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장이 형성됐다. 후원에 참여한 진광윤 미산동경영인협의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후원 활동에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용성 운영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