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녹색환경수호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발대식은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사업인 ‘친환경 녹색마을 만들기’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주민 30여 명이 녹색환경수호대로 위촉돼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재생에너지와 가정 내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위기 심각성을 함께 공유했다. 이어 팀별로 노후 마을안내판 리모델링 디자인을 제안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최종안을 선정하는 등 환경 개선 활동에도 직접 참여했다. 제4기 녹색환경수호대는 앞으로 시흥시 해양생태과학관과 에코센터 견학·체험을 비롯해 마을안내판 설치, 플로깅, 가정 내 에코챌린지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사례를 지역사회에 적극 공유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정수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녹색환경수호대는 2023년부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어온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 가능한 월곶동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
[시흥타임즈]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월곶어울림센터3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 월곶 시네마’ 사업을 개최했다. 월곶 시네마는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 간 소통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실내 상영 2회와 월곶동 텃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야외 상영 1회 등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날 첫 상영작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스머프(3D)’가 선정됐으며, 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 상영에 앞서 열린 태권도 시범 공연도 행사 분위기를 한층 높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전정수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월곶 시네마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주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행사가 마을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해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임창주)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시흥시 북부지역 소공인(10인미만 금속·기계장비 제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9기 소공인경영대학 과정을 통해 지난 3일, 3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소공인경영대학은 금속·기계장비 업체가 집적되어있는 시흥시 신천동, 대야동 등 6개 행정동의 예비소공인과 소공인 대표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총 3주간에 걸쳐 소공인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경영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워크 교육에 초첨을 맞춰 교육과정을 구성 및 운영 되어졌다. 소공인경영대학 교육과정을 수료한 소공인 사업장에는 ▲컨설팅지원 ▲인증취득지원 ▲시제품제작지원 ▲공정개선지원 ▲통합마케팅지원 등 대야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시책사업과 시흥산업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 신청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후에는 소공인경영대학 9기 원우회를 구성 통해 집적지 내 소공인간의 협업 및 일감나누기 등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장은 "시흥시 관내 소공인 간 협업과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꾸준히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김선옥 의원입니다.먼저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의원님들의 존중과 배려 속에서제10대 시흥시의회가 그 어느 때 보다 순조롭고 원만하게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는 의원님들께서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함께 뜻을 모아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께서 보여주신 그 ‘존중’의 가치를 저는 전반기 의장으로서 의정 전반에 확산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성숙하고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의원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정책 방향은 다를 수 있습니다.그러나 서로를 존중하고 경청할 때 더 나은 대안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의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충분히 존중받고 조화롭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장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또한 의원과 공직자 간의 상호 존중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원팀입니다.의회와 의회사무국 그리고 집행부는 시흥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입니다, 일방적인 견제나 대립이 아닌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존중하며 소통할 때 더 폭넓은 협력
사랑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된윤석경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겨 주시고 아낌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항상 따뜻한 정치, 함께 하는 시흥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생활밀착형 현안들을 세심히 살피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온 그 소중한 경험들이야말로 제가 의정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그 초심과 열정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시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는 발로 뛰는 부의장이 되겠습니다.나아가 동료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깊이 존중하며, 의회 내부의 소통과 협치를 이끌어내는 탄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상식과 균형을 바탕으로 오직 시흥의 발전과 시민의 삶을 살피는 데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의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상훈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이라는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글로벌 경제 위기라는엄중한 상황 속에서AI와 바이오 등 첨단 미래산업의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현재의 위기와 기회 속에서시흥시의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끌고 내실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야말로 자치행정위원회에 주어진 가장 막중한 역할입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임병택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와 긴밀히 발맞추어 나가겠습니다. 건전한 견제와 균형을 바탕으로 적극 소통하며,미래 신사업 투자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꼼꼼히 챙겨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습니다.또한 동료 위원님들과 항상 깊이 논의하고 화합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일 잘하는 자치행정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언제나 시민의 뜻을 세심히 살피며 오직 시흥의 발전만을 바라보고 뛰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은수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뜻깊은 소임을 맡겨 주신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육복지위원회는 복지와 돌봄, 건강과 먹거리,배움과 문화의 기회까지시민의 삶 가까이에 있는 정책을 살피는 위원회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현되고,시민에게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위원님들과 함께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임병택 시장님과 집행부와도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동시에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고 정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있는 교육복지위원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책임을 바탕으로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제10대 전반기 교육복지위원회가 시민의 오늘을 살피고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진영 의원입니다. 먼저 저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흥시는 도시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시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있습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도시의 성장과 환경의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내고, 시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하나하나의 정책에 대한 책임 또한 매우 무겁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무게를 깊이 새기며 위원님들과 함께 충분히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시환경위원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도시,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럽게물려줄 수 있는 시흥을 만들어가는 데 맡은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이재경 의원입니다. 먼저, 저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선출해주신 의원 여러분께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의 살림을 책임지고방향을 조율해야 하는 자리이기에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앞으로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과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원활하고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시흥시의회가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더욱 책임 있고 투명하게 운영되며,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서명범 의원입니다. 저를 제10대 시흥시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동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시흥시의회의 윤리 기준을 확립하고, 의정활동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시흥시의회가 시민의 대표에 걸맞는 신뢰와 품격을 지킬 수 있도록 공정하고 신중한 자세로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지급률 98.0%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지난 3일 오후 6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39만 7천여 명 가운데 38만 8천여 명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된 지원금은 총 498억 원이며, 이 가운데 90.6%가 이미 사용됐다. 시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을 꾸리고, 일자리경제과와 20개 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지원금 지급을 진행했다. 2차 지급 기간에는 신청자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전담 창구에 인력과 장비를 추가로 배치해 시민 불편을 줄였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했으며, 신청 마감을 앞두고는 미신청 시민에게 우편과 전화, 방문 안내를 병행해 신청을 독려했다. 지원 대상 선정 결과나 지급 금액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은 제헌절 공휴일에 따라 하루 앞선 1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을 7월 31일까지 심사하고,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시흥웨이브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프로서핑 대회인 월드서프리그(WSL) 퀄리파잉 시리즈(QS) 6000과 롱보드 퀄리파잉 시리즈(LQS) 1000으로 진행됐다. 시흥시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국내에서 열린 WSL 대회를 모두 유치하며 3회 연속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대한민국 대표 서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 일본, 호주, 미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 15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210여 명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거북섬을 찾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며 한여름 서핑 축제를 함께 즐겼다. 경기 결과, 숏보드 퀄리파잉 시리즈(QS) 6000 남자부에서는 코비 클레멘츠(호주)가 우승했고, 케이 코바야시(일본), 린타 오토(일본), 카노아 희재(한국) 등이 뒤를 이었다. 카노아 희재(한국)는 4위를 차지하며, 시흥시체육회 소속으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여자부에서는 카나 나카시오(일본)가 정상에 올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