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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업 점검" 행감 현장방문 나선 시흥시의회

행정사무감사 21일부터 29일까지 총 9일간 열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21일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제289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에 열리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1일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총 9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진행한다.

관련기사: 시흥시의회 2021년 '행감' 6월 실시…63건 감사
이날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섭)는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배곧어울림센터 부지, 목감어울림센터 순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설 라운딩을 한 후 집행부 및 시설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를 둘러보던 위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장애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동선과 공간의 정비 필요성을 지적했다.
같은 시간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홍헌영)는 시흥대로 확장공사, 서해안로 우회도로 공사,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현장을 방문해 현황 곳곳을 살피며 브리핑을 받는 등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예산 낭비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을 관계공무원에게 주문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한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부서별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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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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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