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3℃
  • 흐림강릉 28.4℃
  • 서울 26.4℃
  • 구름많음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9.1℃
  • 구름많음울산 26.0℃
  • 구름많음광주 28.0℃
  • 흐림부산 23.3℃
  • 구름조금고창 28.6℃
  • 구름조금제주 29.7℃
  • 구름조금강화 25.3℃
  • 구름많음보은 24.6℃
  • 구름많음금산 27.0℃
  • 맑음강진군 28.2℃
  • 구름많음경주시 28.0℃
  • 흐림거제 24.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눈시울 붉어진 문정복의 ‘카오스와 앵두’ 출판기념회 성황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4천여 명 인사들로 북새통

[시흥타임즈] 문정복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갑)이 지난 28일 시흥시 대야동 ABC행복학습타운에서 문정복의 자서전 시즌2 ‘카오스와 앵두’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문 의원은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해 뒤인 지난 2021년 세상을 떠난 남편의 그리움을 전하며 행사 내내 눈시울을 붉혀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녀는 저서 ‘카오스와 앵두’를 통해 남편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지금껏 함께 해온 민주당 식구들의 이야기, 학교설립·시흥광명지구·은계호수 등 지역구 현안에 대한 좌충우돌 스토리, 저출산·교육과 관련한 국가적 문제 등을 담담하고 감성적인 화법으로 풀어냈다. 

문 의원은 책에서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어떤 고난에도 쓰러지지 않는 든든한 나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것이 시흥과 시민들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문정복의 숙명이자 행복이기 때문이다” 라며 재선의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백원우 전 의원과 조정식 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4천여 명의 인사들로 북새통을 이뤄 일대의 교통이 혼잡을 겪었다.

★책 제목인 ‘카오스와 앵두’는 고양이 두 마리의 이름으로, 카오스는 남편 산소에 찾아오는 길고양이고, 앵두는 송도에서 구조돼 문 의원 집으로 입양한 반려 고양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11월 18일까지 실시, ‘정부24’ 앱에서 가능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에 주민 등록된 전 세대를 대상으로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정부24’ 앱(App)을 이용해 각 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이하, ‘비대면 조사’)가 진행된다. 이후, 통장 및 동 담당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직접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본인의 거주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위치기반(GPS) 기술을 활용해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참여해야 하며, 주소지가 같은 세대 내 1인이 세대 전체를 대표해 조사에 응답할 수 있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 불명자, 복지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