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8.8℃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7.1℃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7.5℃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선거

「국」 정필재, “품격 있는 시흥의 미래 그린다”… 1차 공약 발표

‘20분 시흥, 20년 시흥’정책 슬로건 걸어

[시흥타임즈] 오는 4월 치러지는 총선에서 시흥갑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정필재 예비후보가 25일 시흥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흥시에서 서울 및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만들겠다”며 ▲빠르고 편리한 시흥 대중교통 체계 확립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등 1차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시흥시에서 서울 및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겠다는 ‘20분 시흥’ 공약에선 시흥(은계)에서 서울(여의도)까지 광역지하도로 개설과 은계역 및 은계IC 신설 추진,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도입 연계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밝혔다.

또 시흥의 미래상인 ‘20년 시흥’ 공약을 통해 복합 쇼핑몰 브랜드 유치와 청년청 신설, IB학교 확대, 수원지법 시흥지원 유치, 대야역 역세권 컴팩트 시티 조성 등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시흥시의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 검증된 능력과 불굴의 의지로 보여드리겠다.”며 “품격 있는 대도시 ‘시흥의 봄’을 이루는 일을 자신이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