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8.8℃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8.8℃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7.1℃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7.5℃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8.2℃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민」 문정복 후보, 시흥시 느린학습자부모연대와 정책협약

[시흥타임즈] 13일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후보가 시흥시 느린학습자부모연대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시 느린학습자부모연대 최혜경 대표가 문정복 예비후보에게 정책협약서를 전달했다. 

시흥시 느린학습자부모연대는 제22대 총선 경기 시흥갑 예비후보자에게 △느린학습자 법률적 지원을 위한 정책 분야별 지원 △느린학습자 생애주기별 발달에 따른 맞춤 지원 기반 형성 △아동·청소년기의 맞춤형 학습 지원 △느린학습자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 △느린학습자 자립을 위한 지원체계마련 △느린학습자 서비스전달체계 마련등의 내용이 담긴 정책 요구서를 전달했고, 정책협약서에는 정책 질의서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시흥시 느린학습자부모연대 최혜경 대표는 “정책제안서에 답변한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오늘 협약식을 진행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오늘 정책협약 체결이 우리 사회에 느린학습자 감수성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문정복 예비후보는 “느린학습자들은 사회적 인식 부족과 여건 부재로 자립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오늘 제안해주신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여 우리사회에 느린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브리핑] 시흥시, 2만여 명 대상 통합돌봄 추진…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대상자 중심 운영 ▲민관 협력 기반 대상자 발굴 ▲지역 특화 돌봄 사업 추진 등을 핵심으로 하는 ‘시흥시 통합돌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통합 지원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제도다. 시민이 여러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어 편의성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제도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1년 ‘시흥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2022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시흥돌봄SOS센터’를 설치했다. 올해 1월에는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전담부서인 통합돌봄과를 신설하는 등 정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시는 통합돌봄 우선관리 대상자 2만1408명을 ‘일반 대상자’와 ‘퇴원 예정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