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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현장속으로] LH 공사 직원들 땅 투기 의혹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시흥타임즈] LH 공사 직원들 14명, 10필지 100억 원대 땅 투기 의혹!


2일 참여연대 유튜브를 통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시흥TV 서성민변호사가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에 대한 발언을 했습니다.


진행순서

-사회 : 김주호 참여연대 사회경제1팀장   

-여는발언 : 김남근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발언1 : 제보 내용 및 사실 확인 경위 / 김태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장 

●발언2 :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  / 서성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발언3 : 공익감사청구 내용 및 제도개선 요구안  /  이강훈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또한, 우동완 기자는 현장점검을 다녀왔습니다.

[르포] LH 임직원 땅 투기 의혹 현장 가보니…“나무 심기, 위장 전입 정황도”

시흥타임즈 기사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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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공시설 3곳에 재생에너지 설비…연 2천여만 원 절감 기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동물누리보호센터와 곤충전시체험관 벅스리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등 공공시설 3곳에 시설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다. 시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시설별 에너지 사용 형태를 분석해 태양광과 태양열 설비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전력 사용량이 많은 동물누리보호센터와 벅스리움에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급식과 위생관리 등으로 온수 사용량이 많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는 태양열 설비를 적용한다. 동물누리보호센터와 노인종합복지관은 설치를 완료했으며, 벅스리움은 8~9월 중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3개 시설의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연간 약 2,089만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동물누리보호센터에는 보호동물 냉난방과 건강관리 등으로 전력 사용량이 많은 점을 고려해 47.7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연간 전기요금 절감액은 약 864만 원으로 예상된다. 벅스리움에는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조명과 냉난방 설비 사용량을 고려해 58.05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다. 연간 약 1,05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