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흥(을) 당협, 전국 첫 경선관리위원회 출범
김진경 도의장,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 지속 추진"
시흥도시공사, 환경미화타운 2026년 첫 업무 개시
시흥시, '성평등가족국·통합돌봄과·투자유치담당관·노동지원과' 신설
시흥시,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2차사업에 62곳 선정
"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와이투케이(Y2K), 정왕2동 의료취약계층에 전자혈압계 20대 기탁
[편집실에서] 공천이 아니라 ‘출마 자격’을 묻자
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민 심판의 해' 시작됐다... 1월부터 지방선거 일정 돌입
경기도교육청, 2026년 신년 직원 소통 차담회 가져
김진경 도의장,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현충탑 참배
[새얼굴] 제25대 시흥경찰서장에 임창락 총경 부임
임병택 시흥시장, 현충탑 참배로 병오년 새해 출발
시흥시의회, 2026년 새해 첫 의정활동으로 논곡동 현충탑 참배
거북섬 스케이트장서 ‘아이스 판타지 버스킹’ 개최
시흥크리스토퍼골프회, 따뜻한 나눔으로 정왕1동에 온기 전해
시화동산교회, 한파 이겨내는 희망상자 후원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여름철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운영 종료 후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겨울철 썰매장을 개장한다. 월곶에코피아 썰매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함께 다양한 겨울철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시설이다. 눈썰매뿐만 아니라 빙어잡이 체험, 놀이기구 탑승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운영 기간은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운영하며, 시설 정비 등 매주 2회(월, 목) 휴장하며, 자세한 일정은 온라인(네이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12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는 시설 정비시간으로 운영된다. 안전한 운영을 위해 이용 인원을 하루 최대 440명으로 한정하여 온라인(네이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일부 미판매분은 당일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유아 및 어린이(3세~12세) 4,000원, 청소년(13세~18세) 6,000원, 성인(19세 이상) 8,000원이며, 시흥시민은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온라인(네이버)에서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사계절썰매장’을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 사계절썰매장 대표번호(☎0507-1368-4329)로 문의하면 된다. 유병욱 사장은 “올겨울 도심 속 월곶에코피아 썰매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간부 공무원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시흥시지부는 2025년 ‘으뜸·개선 요망 간부 공무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주적이고 책임 있는 리더십을 평가해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공직사회 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설문조사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시흥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이전 조사에서 한 차례 이상 ‘으뜸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간부에 대해서는 모범 사례의 확산을 위해 이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으뜸 간부 공무원’ 평가는 ▲리더십 ▲소통 ▲청렴 ▲공정성 ▲배려 ▲성인지 감수성 ▲인격 존중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개선 요망 간부 공무원’ 평가는 ▲무책임 ▲기회주의적 태도 ▲불통 ▲불공정 ▲권위주의 ▲감수성 결여 등의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2025년 ‘으뜸 간부 공무원’으로는 ▲강희탁 정보통신과장 ▲김재성 행정과장 ▲문영자 문화예술과장 ▲용길중 수도시설과장 ▲최각용 시민안전과장 ▲최정인 주택과장이 선정됐다. 노조 측은 선정된 ‘으뜸 간부 공무원’에게 선정패를 수여해 조직 내 긍정적 리더십 사례를 확산하고, ‘개선 요망 간부 공무원’ 선정 결과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박승삼 부시장에게 전달해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남일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시흥시지부장은 “공직사회 내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통해 보다 나은 행정을 구현하고, 60만 시흥시민의 인권 감수성이 함께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문화행사 ‘2025 크리스마스 플라자(CHRISTMAS PLAZA)’를 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 하루만 열리는 전야제 특별콘서트 ‘캠퍼스 플러스(Campus Plus)’를 중심으로, 국악과 클래식의 경계를 허무는 정상급 연주자들의 합동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야제 ‘캠퍼스 플러스’는 12월 17일 오후 7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다. 판소리, 정가, 해금, 바이올린, 소프라노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출연진은 ▲판소리 안이호·이혜진(밴드 이날치 보컬,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소리꾼) ▲정가 이유림(차세대 정가 주자로 국내외에서 주목) ▲소프라노 이은샘(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역) ▲해금 고수정(젊은 국악 흐름을 이끄는 연주자) ▲바이올린 문민송(시흥 출신,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연주자) 등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영상 작품 ‘PAN’ 상영을 시작으로 ▲정가 ‘바른노래 SONG’ ▲해금·바이올린·판소리 협연 ‘바흐 아다지오 & 아리랑’ ▲정가·소프라노·판소리 3중 협연 ‘아름다운 나라’ ▲전체 앙상블 ‘대한독립만세’로 이어지며, 하나의 서사처럼 흐르는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야제 이후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는 본 행사인 ‘크리스마스 플라자’가 나흘간 이어진다. 개막 공연은 서울대 첼로 앙상블이 맡아 따뜻하고 깊이 있는 연주로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캐럴 워크숍, 작은 음악극, 재즈 나이트, 쿠키 나눔 & 버스킹, 앙상블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든 공연과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문화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캠퍼스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함은정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은 “서울대와 함께 시민들에게 특별한 연말 문화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전야제는 쉽게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로, 시흥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연말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아동급식도 앞으로는 AI를 통해 식단 분석뿐 아니라 자동 정산, 부정 사용 모니터링 등이 가능해진다. 경기도는 ‘경기도 AI통합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고도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10일 경기도청에서 열고 새롭게 추가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세대 급식 지원 기능을 소개했다.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를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2024년에 도입한 시스템이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능을 더해 급식 품질 향상, 행정업무 경감, 보조금 집행 투명성 기능이 강화됐다. 첫 번째로 급식 아동과 보호자에게는 AI 기반 급식 식단·영양 분석 서비스와 GPS 기반 가맹점 조회, 실시간 잔액조회 등이 가능한 전용앱을 제공해 급식 서비스의 질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진다. 두 번째,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에는 영수증 촬영만으로 급식보조금 자동 정산을 해주는 인공지능 기능이 추가돼 수기 정산과 같은 행정부담을 줄이게 됐다. 세 번째, 시군 공무원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예산 집행·편성 기능과 부정 사용 실시간 모니터링 등이 제공돼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2026년 상반기 시스템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 전면 도입을 목표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문주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면서도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및 시군 아동급식지원 실무공무원들과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타임즈]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의 학습·진로 역량을 주제로 한 강연 프로그램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아이의 배움과 진로를 켜다, 온(ON)’이 ‘대학과 도시 포럼 시즌2’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열린다. ‘대학과 도시 포럼’은 2022년부터 시흥시가 운영한 시민 대상 지식ㆍ정책 공유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시민을 잇는 공론장을 형성하며 대표적인 지역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대학과 도시 포럼’은 시흥시가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시민 대상 지식·정책 공유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시민이 만나는 지역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시즌2부터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직접 기획ㆍ추진을 맡아 대학의 전문성을 시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포럼의 기반을 구축했고, 서울대는 교육을 넘어 지역 현안과 정책 이슈까지 확장해 지속 가능한 지식공유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수요가 높은 학습ㆍ진로 분야를 우선으로 다루며, 서울대 교수진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진로 컨설팅 정보를 전달한다. 강연을 맡은 교수들은 학습 심리ㆍ문해력ㆍ교육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 경험을 보유한 서울대 교수진으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12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진행된다. 22일에는 초등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시간 루틴 세우기(13시~14시 30분, 김동일 교수) ▲독서지도와 자녀의 문해력(14시 30분~16시, 최나야 교수)이 진행된다. 김동일 교수는 교육심리와 학습 발달을 연구해 온 서울대 사범대학 교수로 아이의 학습 루틴 형성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최나야 교수는 아동 발달 및 문해력 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서지도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23일에는 중고등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이런 진로는 처음이야(13시~14시 30분, 이찬 교수) ▲자기주도적 학습 전략(14시 30분~16시, 신종호 교수) 강연이 이어진다. 이찬 교수는 미래 역량과 직업 변화 흐름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신종호 교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심리·전략 요소를 쉽고 명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12월 19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사전에 진행하고,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준비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서울대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시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현안과 정책까지 포럼의 범위를 확장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 공공심야약국을 찾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며, 야간 시간대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핵심 공공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시흥시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공공심야약국 이용 건수는 총 1만 1,49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심야시간 약국 접근성을 확대하고자 공공심야약국을 도입한 이후 실제 이용 수요가 크게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야간에 갑작스러운 약 수요가 증가하면서 심야약국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효성이 확실히 체감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2023년 1월부터 남부권 동의세란약국과 북부권 아름약국을 먼저 지정해 운영해왔으며, 2024년 6월 도담약국(중부권)을 추가해 현재 총 3곳을 운영 중이다. 세부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의약품 구매 9,930건 ▲처방전 조제 237건 ▲전화상담 190건 등으로 집계됐다. 이는 단순 약품 제공을 넘어 심야 시간 시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흥시보건소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과식·외부 활동 증가로 약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운영 확대 등 시민 의료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정보는 시흥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취약지역 소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야동 중앙산부인과의원, 목감동 아이조은365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등 2곳을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눈이 오기 전 권역별 제설제 사전살포 시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관리가 부족했던 민자도로에 대한 제설작업관리를 강화하는 등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부족했던 대설 대응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설 대응체계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4일 오후 4시 30분경부터 경기도 북서부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렸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이동한 눈구름의 영향 등으로 제설제 사전 살포가 충분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오후 6시경 퇴근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가 일어났다. 극심한 교통정체로 현장에 투입된 제설차량 역시 계획된 구간과 횟수의 제설작업을 하지 못하면서 상황이 악화됐다. 제설작업 지연과 고장 차량 등으로 도로 지정체가 더욱 심화되면서 일부 도로의 경우 자정 이후까지 지정체가 이어졌다는 것이 도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도는 대설 재난대응 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먼저 백령도·황해도 등 경기도 인근 지역의 강설 상황, 눈구름 이동속도 등을 고려한 뒤 권역별 제설제 사전살포 시간을 명시해 제설작업을 실시하도록 했다. 정확하게 사전 살포시간을 매뉴얼화 함으로써 제설제 사전살포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뜻이다. 기존에는 강설 개시 전 사전살포를 시군에 지시하면 시군에서 자체 제설을 실시하는 구조였다. 도는 시군별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제 살포 현황은 물론, 자칫 대응이 소홀할 수 있는 시군 연계구간의 제설작업 시작 시간과 제설 상황도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직접 공유하고 점검할 방침이다. 민자도로 제설 대응 강화를 위해서는 서수원~의왕 등 7개 민자도로 사업자를 강설 전 대설 대비 회의와 도-시군 및 유관기관 단체소통방에 참여시켜 민자도로 제설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민자도로의 제설실적도 직접 챙긴다는 계획이다. 오르막길, 대형차량 고장 등 강설 시 지정체 유발요인의 해소를 위해서도 제설제 소분(2kg 내외) 배치를 확대하고, 대형차량 배터리와 체인을 구비한 긴급차량을 운용한다. 또, 불가피한 지정체 발생 시 우회안내와 지정체 구간 진입 통제 등의 긴급조치도 민자도로를 중심으로 사전에 계획해 시행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강설이 예상되는 이번 주말부터 개선안을 시행할 계획으로 도민의 불편 감소를 기대하고 있다. 이종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지난 4일 강설로 인해 도민 불편이 컸던 만큼, 이번 개선안이 실효성 있게 작동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강설 시 도민 불편을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훈, 이하 예결특위)가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에 돌입한다. 시흥시의회는 앞서 제33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돈의, 송미희, 김선옥, 윤석경, 이건섭, 박소영, 이상훈 의원 등 7명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 위원장은 투표를 통해 이상훈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부위원장은 위원 간 호선을 통해 김선옥 의원이 맡게 됐다. 이번에 심사할 2026년도 예산안 규모는 총 1조 6,419억 원으로, 이는 2025년도 본예산 대비 2,358억 원 감소한 수치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검토한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산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최종 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9일 제3차 회의에서는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설명을 청취했다. 예결특위는 오는 16일까지 위원회 차원의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17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한편, 예결특위는 지난 11월 25일과 26일 양일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여 일반회계 2조 1,322억 원, 특별회계 4,734억 원 등 총 2조 6,056억 원 규모로 확정한 바 있다. 이상훈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전체적인 심사가 진행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필수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예산이 균형 있게 배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8일까지 11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흥에코센터,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대에서 ‘2025 시흥미래교육포럼’을 열고, ‘지속 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시흥, 비전과 혁신 전략’을 주제로 한 논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인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분과장ㆍ분과위원, 학부모, 학생, 마을교육활동가, 시청·교육청 관계자, 도의원 등 약 900명이 참여해,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시흥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는 공론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포럼은 메인 포럼과 분야별 분과ㆍ연계 세션으로 구성돼 메인 포럼을 시작으로 11일간 이어졌다. 메인 포럼의 큰 주제는 ‘보통의 아이들이 행복한 지속 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시흥’으로, 이를 구현하기 위한 두 가지 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각 분과에서 도출한 시흥교육 의제를 ‘교육복지’와 ‘미래 비전’ 두 축의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정리해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에 제안한 것이 올해 포럼의 가장 큰 특징이다. 1부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포용적 시흥교육’을 주제로, 2026년 전면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취지에 맞춰 학교–지역사회 통합맞춤 지원체계와 인적 네트워크ㆍ컨트롤타워 구축, 다문화·디지털 격차·초등 돌봄 등 교육복지 현안 해소 방향을 논의했다. 2부는 ‘시흥형 교육혁신–바이오와 미래 교육’을 주제로 시흥의 미래산업과 아이들의 진로·행복을 잇는 시흥형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직업 교육과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전략을 모색했다. 아울러 바이오·스마트팜 등 미래진로와 연계한 교육공간 재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 거버넌스ㆍ교육과정의 필요성도 짚었다. 이어 진행한 세부 세션은 분과 세션과 연계 세션으로 나눠 운영됐다. 분과별 교육의제를 학습ㆍ공유하는 분과 세션으로 ▲교육복지분과(교육복지 통합지원 네트워크 추진 방안, 느린학습자 등 교육복지 소외계층 지원의 현재와 미래) ▲교육행정분과(학교-지역사회 주차장 상호공유 정책 제안 및 실현 방안) ▲기후환경분과(시흥형 환경교육과정 개발과 사례) ▲K-교육도시분과(교육을 통해 도약하는 교육도시 방안) ▲이주배경청소년분과(다문화시대, 모두의 배움을 위한 포용교육 방안) 세션이 운영됐으며, 시흥교육 사업과 연계한 연계 세션으로는 ‘시흥공유학교 학부모 설명회’와 ‘2026 시흥교육정책 및 원클릭시스템 사업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2026 시흥교육정책 및 원클릭 시스템 사업설명회’는 2019년 이후 코로나 시국을 거쳐 처음 마련된 오프라인 시흥교육정책 설명회로, 학교 관리자와 교원을 대상으로 시흥교육정책과 원클릭 시스템의 핵심 취지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보통의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가 가장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라며, “시흥의 미래산업과 아이들의 진로·행복을 연결하는 시정을 추진하고, 어떤 가정·학교·동네에서도 교육ㆍ돌봄ㆍ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정책 제안들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제 관리를 체계화하고, 관련 부서 및 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럼 평가회를 통해 올해 성과와 보완점을 점검해 내년부터는 포럼의 구조와 운영 방식을 재편해 더 실질적인 정책 공론장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시흥타임즈] 8일, 시흥시청 본관과 별관 주요 부서, 의회동에서는 ‘시흥시 어르신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여한 시청사 견학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시정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과 만난 임병택 시장은 “위원들의 제안은 시흥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의 나침반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소원트리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시흥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시흥시민은 물론 시흥시의회 유튜브 구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와 함께 공개되는 영상에는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16명의 시흥시의원 전원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의원들은 ‘시흥시민을 위한 소원’을 직접 작성해 트리에 장식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시흥시의회는 다문화 도시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영상에 중국어와 베트남어 자막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시흥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뒤, 댓글로 나만의 소원을 작성하면 된다. 이후 영상 설명란이나 댓글에 게시된 방법을 통해 참여 인증을 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당첨자는 12월 24일 발표된다. 오인열 의장은 “시민들의 소원을 모두 실현하기는 어렵지만, 그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시흥시의회는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해 열린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연말을 맞아 오이도~거북섬을 순환하는 2층 버스에 크리스마스 테마를 적용한 특별 운행 ‘산타라이딩’을 12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테마 운행은 겨울철 해양 관광 활성화와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12월 28일까지 운행되며 상황에 따라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이벤트 운영 기간 버스 내부에는 루돌프ㆍ산타ㆍ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소품과 캐럴 음원, 포토존이 배치돼 따뜻한 연말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야간 시간대에는 거북섬과 오이도 일대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져, 겨울 바다와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승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행은 12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매시 정각 거북섬홍보관 정류장에서 출발하며 하루 12회 운행하고 마지막 회차는 오후 9시다. 이용 요금은 종일권 5천 원으로, 손목 티켓 1장으로 하루 동안 전용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탑승은 사전예약자가 우선이며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예약은 시흥시티투어 공식 누리집(https://www.siheung.go.kr/citytou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우천ㆍ강풍 등 기상 상황이나 운행 변동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산타라이딩’은 겨울 바다의 낭만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라며, “연말 시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국민의힘 시흥갑 당원협의회(위원장 정필재)가 개최한 ‘나는 시대(時代): 지속가능한 시흥 정책 토론회’가 지난 2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대장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시흥 권역별 핵심 거점을 순회하며 열렸고, 회당 1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교통난과 주차 문제, 아이 돌봄 강화, 노인 일자리 확대, 청년 자립 지원, 원도심 개발, 행정 혁신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의제를 집중 논의하며 실현 가능한 정책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각 분야를 잘 아는 전·현직 시의원들이 발제자로 참여해 지역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들을 제시하며 논의의 깊이를 더했다. 좌장을 맡은 최태근 박사(전 시흥시 정책기획단장)는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닌, 시흥시의 재정·행정 여건을 고려한 정책 검증 과정이었다”며 “이제 국민의힘 시흥갑은 제출된 정책을 행정에 반영하는 실행력을 보여줄 차례”라고 강조했다. 정필재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 실천을 강하게 약속했다. 그는 “시흥의 발전을 위한 수많은 해법을 시민과 함께 찾았다. 이제 우리는 ‘정책 책임자’로서 이를 반드시 실행해 시민 삶의 변화로 보여드리겠다”며 “구호가 아닌 실질적 성과로 시흥의 미래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실제 생활 개선으로 이어질 정책 추진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도심 개선에 관심이 높은 주민부터 아이 돌봄 불편을 겪는 부모 세대까지 “정치가 우리 삶 가까이에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후속 활동을 응원했다. 정 위원장은 토론회 종료 직후 각 정책 분야별 태스크포스(T/F)팀을 즉시 구성하고, 정책 재원과 법적 검토 등을 추진할 ‘정책 속도 관리 체계’에 돌입했다. 또한 교통·경제·도시재생 등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는 ‘민생 현장 로드맵’을 가동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국민의힘 시흥갑 당원협의회는 “시민 참여 기반 정책 실현”을 기조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도 강력한 정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시흥타임즈] 시흥 배곧지구에 국가공인 바이오 특화단지가 들어선다. 조정식 국회의원은 지난 4일,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시흥 바이오메디컬 연구소’ 기공식에 참석하여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특화단지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했다. KTR은 26개 정부 기관의 지정 시험기관으로, 소재ㆍ부품ㆍ화학ㆍ의료ㆍ바이오ㆍ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관련 시험 성적서를 발부하고 인증하는 기관이다. 총사업비 1,250억 원이 투입되는 KTR 시흥 바이오메디컬 연구소는 연면적 약 15,980㎡ 규모로 조성된다. 연구소는 △‘국가공인 바이오 분야 인증시설’과 △‘유전자치료제 연구 플랫폼’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국내 바이오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는 지난 8월 약 109억 원 규모의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하며 첫발을 내디뎠으며, 11월 건축허가가 완료됨에 따라 이날 기공식을 시작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특히 경기 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내에서 착공되는 첫 번째 연구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완공 후에는 GMP(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를 충족하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지원센터와 바이오 기반 기술지원센터가 들어서며, 약 100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하여 첨단 바이오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KTR은 연구소 운영으로 약 664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하고, 지원 사업을 통해 연간 85억 규모의 기업지원 효과 발생한다고 밝혔다. 조정식 의원은 “KTR 바이오메디컬 연구소는 시흥배곧 서울대병원과 함께 시흥 바이오산업의 주요 거점이자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며 “연구소가 성공적으로 건립되어 시흥시가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시흥시가족센터가 지난 2일 센터 본관에서 ‘2024년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강식에는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자 90여 명이 참석해, 한 학기 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어교육 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언어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초급ㆍ중급ㆍ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북부권 결혼이민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분관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병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능곡동에 있는 센터 분관에서는 4일 종강식이 열린다. 종강식에서는 개근상ㆍ모범상ㆍ성적우수상 시상과 더불어 학습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장기자랑 시간에는 초급반 수강생의 중국어 노래 공연과 2단계 수강생들의 수준 높은 케이팝(K-POP) 댄스 무대가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김한나 시흥시가족센터장은 “한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용기와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한 걸음씩 성장해 온 모든 수강생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즐겁게 익혀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시는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언어교육, 문화적응 프로그램, 가족관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