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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2021년 시흥시-산기대 지역사회참여교과 성과보고회’ 참석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24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KPU아트센터에서 열린 ‘2021년 시흥시-산기대 지역사회참여교과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시흥시가 제안하고 산기대가 설계한 시흥형 교과협력 모델인 ‘CE교과(지역사회참여교과)’의 성과물과 시정가치를 공유하는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사회기반의 대학협력 소통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춘호 의장과 홍헌영 위원장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퀴즈와 질의응답을 하는 등 대학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박춘호 의장은 ‘시흥 소외계층 대상 멘토링 및 평생학습 키트 제안’을 발표한 학생들에게 교과우수상을 수여하고 축하를 전했다.

박춘호 의장은 “오늘 성과보고회를 통해 공유된 내용은 시장님과 함께 고민하여 의정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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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행동,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해야” [시흥타임즈] 청년기후행동이 지난 2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비치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기후행동 소속 회원 40여명은 해안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주우며 “일회용품 플라스틱 규제”, “제로웨이스트 법제화” 등을 촉구했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 청년기후행동 배득현 단장은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견되는 쓰레기 82%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리기”라며, “1분에 트럭 1대 분량의 엄청난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 5년 전 기준으로도 1년간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플라스틱 컵이 버려지는데,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및 택배 폭증으로 쓰레기가 더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이 되거나, 분해되면서 강력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다시 인류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라며,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문제를 사전 세미나로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의 쓰레기가 하루 1만 4천여톤씩 인천으로 쏟아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2025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