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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 “스마트 시흥으로 도약…” 시흥도시공사 도시정책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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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이 지난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2021년 제3회 시흥도시공사 도시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시흥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도시정책포럼은 인구 50만 대도시로 성장한 시흥시가 스마트 도시로의 성장 방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이금재 부의장은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한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방안 ▲쉼을 담은 생태중심 공원도시 조성 방안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방안 등 3건의 주제발표를 들으며 스마트 시티 구현 방향과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이금재 부의장은 축사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시흥시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만큼 스마트 기술과의 융합과 접목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오늘 포럼에서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우리 의회도 시흥시가 ‘스마트 시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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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흥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시흥타임즈] 올해부터 57만 대도시의 지위를 확립한 시흥시가 2022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꾀한다. 시흥시 으뜸납세자를 선정해 납세 자부심을 높이고, 시흥시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해 시민의 주거권을 보장한다.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지원, 기본교통비 지원대상 확대 등 누구나 행복한 시흥을 위한 복지제도를 다듬고,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서비스, 마을교육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시흥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상하수도 요금 납부 편의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2022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2022 달라지는 시흥정책] 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인구50만 이상 대도시 인정에 따른 특례사무 이관 각종 토지개발사업 및 도시계획시설 사업이 완료되면 필지경계에 대한 측량 후 성과검사를 실시하는 지적확정측량 운영을 시행한다. 더불어 시흥시 21개소 측량업 신규 및 변경등록 등 관리업무를 실시하고, 측량업 일제점검 실시 후 고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 주민조례 발안 청구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