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6.2℃
  • 연무서울 3.2℃
  • 연무대전 1.9℃
  • 연무대구 3.3℃
  • 연무울산 4.2℃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7℃
  • 구름많음고창 1.8℃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1.3℃
  • 구름많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예결특위, 16일까지 내년 예산안 심사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마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시의회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지난 달 26일 제29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 송미희, 오인열, 김창수, 홍헌영, 안돈의, 이금재, 성훈창 의원 등 7명을 선임하고, 위원장에 오인열 의원을 선출했다.

시가 제출한 예산안 규모는 1조 5,021억 원 규모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620억 원 증가한 1조 2,594억 원이다.

10일 예결특위는 제1차 회의를 열어 부위원장에 안돈의 의원을 선임하고 보건소, 시흥도시공사, 기획조정실, 경제국 소관 2022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오인열 위원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업과 예산이 무엇인지를 염두에 두고, 특히 일상회복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안정망 강화를 위한 예산을 꼼꼼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오는 17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예결특위 예산안 심사보고서를 비롯한 기타 안건들을 처리하며 제293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