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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6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춘호 의장, 오인열 의원,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수용 회장을 비롯한 총회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회의와 비대면 화상회의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총회는 성원보고와 위촉직 공동회장 선출을 시작으로 공동회장 인사말씀, 협의회 활동현황 보고, 안건상정 및 심의, 기타 토의, 시흥시 지속가능발전 공동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촉직 공동회장으로 이수용 녹색환경플랫폼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선출되었다.

총회에 참석한 이들은 그간 협의회 활동현황을 되돌아보고 시흥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건상정 및 심의에서 ▲감사 인준의 건 ▲2022년 사업 및 예산 계획 승인의 건 등 총 2건의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박춘호 의장은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해 상호간 신뢰와 소통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현재 세대는 물론 미래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흥시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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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