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5.9℃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4℃
  • 흐림광주 9.5℃
  • 맑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5.0℃
  • 흐림제주 9.9℃
  • 맑음강화 3.5℃
  • 흐림보은 7.0℃
  • 맑음금산 5.4℃
  • 흐림강진군 8.5℃
  • 구름많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시흥시체육회와 소통간담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시흥시체육회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흥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취임한 제3대 시흥시체육회 정원동 회장 및 임원진들과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상호 협력과 발전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고 지역체육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송미희 의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은 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체육회 관계자들은 “체육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자생력을 키워나가고 싶다”는 입장을 밝히며 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제도적 정비, 재원 확보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진로연계 체육 인재 양성 및 우수한 체육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해 학교체육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체육회 역할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송미희 의장은 “지난 2월 28일 체결된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체육회, 관내 학교가 학교시설 개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체육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고민해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