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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LH 특별위원회 간담회 열어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가 지난 6일 제1차 간담회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이하 LH 개선 촉구 특위)는 지난 1월 안돈의 위원장과 윤석경 부위원장, 김찬심, 이건섭, 한지숙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6월까지 LH 사업 관련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대책 마련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시흥시 신도시사업과장으로부터 관내 공공주택지구별 조성사업 현황 및 민원현황을 청취한 후 주민들의 요구 및 민원사항에 대한 LH의 안일한 대응에 문제를 제기하며 시 집행부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신도시사업과장은 관련 법·제도, 타 지자체 사례, 입주민 민원사례를 바탕으로 LH와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제도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들은 아직 해결되지 못한 민원들에 대해 의무를 모두 이행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LH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안돈의 위원장은 “관내 택지 개발을 통한 경험에서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어야 도시계획에 대한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 시만의 로드맵 필요성을 강조하며 “특별위원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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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글로컬 상담회…구매상담 306건, 609억 성과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1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2층 컨벤션홀에서 시흥시 관내 기업의 수출입 활성화 및 판로개척을 위한‘2024 시흥기업 글로컬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시흥시 최초로 ‘베트남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시흥MADE 산업재 구매상담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의료, 헬스케어, 화장품 등을 주요 품목으로 하여 관내 우수 기업과 바이어 간 총 179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약 552억원 규모 및 30억 상당의 양해각서 체결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이날 현장에서 동시에 개최된‘시흥MADE 산업재 구매상담회’는 삼성SDI, SK하이닉스 등과 같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바이어로 참여하여 시흥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총 127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약 57억원 규모의 구매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확대 및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등 유관 기관 부스가 마련되어 상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임병택 이사장은 “시흥시 최초로 진흥원에서 베트남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