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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4년 첫 의원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흥시의회가 교육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한 「2024년도 시흥시의회 교육연수 추진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지난해 12월 제정된 「시흥시의회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구축, 기본 공직가치 교육 지속 및 강화, IT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등의 추진 방향을 반영한 「2024년도 시흥시의회 교육연수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예산 및 결산 기법,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기법 등 통합 행정과 지방법 분석, 시흥시 조례로 짚어보는 행정의 사각지대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에는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소장이 나섰다.

송미희 의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배움”이라고 강조하며 “배움길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속담처럼 차근차근 공부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모자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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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