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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공회전’

[시흥타임즈] 제9대 시흥시의회 여·야가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대립하면서 파행하고 있다. 

현재 시의회 구성은 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 민주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1명으로 구성 되어있다.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민주당은 전반기와 같이 상임위 4석 중 3석을 고수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상임위 2석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하여 시흥시의회는 28일 열린 제317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4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새로 구성하는 원구성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려 했으나 국민의힘 시의원 7명과 무소속 시의원 1명이 정례회에 불참하면서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회의는 진행되지 않았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24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도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안건을 상정하려다 국민의힘과 무소속 의원 8명이 의회 출석을 거부해 안건 상정을 보류한 바 있다.

원구성 난항으로 회의가 파행에 이르는 상황까지 왔지만 양당간 의견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어 오는 7월 열릴 예정인 후반기 임시회도 빨간불이 들어온 상태다. 

한편, 국민의힘 의원 7명과 무소속 1명은 오는 7월 1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열어 원구성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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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시흥지사, 시흥노인복지관에 따뜻한 설 나눔 [시흥타임즈] 지난 11일, 국민연금공단 시흥지사(지사장 김미옥)는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설 명절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자 하는 공단의 사회적 책임 이행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 새로 시흥지사에 부임한 김미옥 지사장은 “시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활기찬 도시라고 느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공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선미 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국민연금공단 시흥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명절을 앞두고 전달해주신 상품권은 어르신들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어르신들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