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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원, 장애인복지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받아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원이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복지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시흥시지회는 “평소 장애인들에 대한 봉사정신으로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해 박 의원을 추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춘호 의원은 평소 장애인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박춘호 의원은 “더 큰 책임감과 배려로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낮은 자세로 장애인의 문화, 예술, 체육,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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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