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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시흥의 미래교육을 그리다” 시흥혁신교육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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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지난 25일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한 2021 제3회 시흥혁신교육포럼에 참석했다.   

‘시흥의 미래교육을 그리다’를 주제로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가 함께하는 이번 포럼은 기획위원회를 비롯한 14개 분과 위원들이 지난 1년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활동한 사례를 공유하고, 각 분과별로 미래교육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오프라인과 온라인 참여로 열린다.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장, 조동주 교육장 등이 현장 참석한 이날 전체포럼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시흥형 돌봄 모델 구축 사례’ 등 4개 분과의 사례발표를 통해 내용을 공유하고, 군서미래국제학교 이용규 교장의 ‘시흥혁신교육지구 사업평가와 미래교육’에 대한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각 분과별로 이에 대한 심화토론이 이어졌다. 

박춘호 의장은 “시흥혁신교육포럼은 전국 최대 규모이며 최대 교육현안 분과로 구성된 교육협의체다. 이런 교육협의체를 우리 시흥에서 구성, 운영하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 며 “시흥시의회도 마을과 학교 어디에서나, 학생과 주민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도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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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시흥시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시흥타임즈] 올해부터 57만 대도시의 지위를 확립한 시흥시가 2022년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꾀한다. 시흥시 으뜸납세자를 선정해 납세 자부심을 높이고, 시흥시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해 시민의 주거권을 보장한다. 노동취약계층 유급병가지원, 기본교통비 지원대상 확대 등 누구나 행복한 시흥을 위한 복지제도를 다듬고,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 서비스, 마을교육 거점센터 운영을 통해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시흥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상하수도 요금 납부 편의시스템을 개편하는 등 시민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2022년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2022 달라지는 시흥정책] 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인구50만 이상 대도시 인정에 따른 특례사무 이관 각종 토지개발사업 및 도시계획시설 사업이 완료되면 필지경계에 대한 측량 후 성과검사를 실시하는 지적확정측량 운영을 시행한다. 더불어 시흥시 21개소 측량업 신규 및 변경등록 등 관리업무를 실시하고, 측량업 일제점검 실시 후 고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 주민조례 발안 청구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