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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유튜브/인터뷰] 김선옥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 “안전한 통학로 만든다”

▲ 유튜브 영상

유튜브 https://youtu.be/7ZCOSh7IGKI

[시흥타임즈] 김선옥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과 인터뷰를 통해 위원회가 하는 일과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노력, 청소년에 대한 생각, 신천을 공원화 시키고 싶은 꿈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김 위원장이 속한 교육복지위원회는 모두 초선 시의원(김수연, 박소영, 윤석경, 이봉관)으로 구성되었는데 열정과 생동감이 넘치고 단합도 잘된다는 자랑입니다. 

[타임테이블]
00:00 ▶인사, 소개, 햇토미 복장 뭐임?
01:18 ▶시민의 보좌관으로 의회 입성
03:03 ▶현장 중심의 교육복지위원회, 열정과 생동감이 넘쳐
06:02 ▶안전한 통학로 반드시 만든다
10:51 ▶인재를 만드는 시흥, 청소년 지원 아끼지 않을것
12:21 ▶구도심 환경개선 꼭 필요해. 신천 공원화 해봤으면...
14:52 ▶먼저 행동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17:20 ▶끝

#시흥시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선옥 #우동완 #인터뷰 #시흥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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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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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