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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현장속으로] LH 공사 직원들 땅 투기 의혹

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시흥타임즈] LH 공사 직원들 14명, 10필지 100억 원대 땅 투기 의혹!


2일 참여연대 유튜브를 통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시흥TV 서성민변호사가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에 대한 발언을 했습니다.


진행순서

-사회 : 김주호 참여연대 사회경제1팀장   

-여는발언 : 김남근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발언1 : 제보 내용 및 사실 확인 경위 / 김태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장 

●발언2 :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  / 서성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발언3 : 공익감사청구 내용 및 제도개선 요구안  /  이강훈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또한, 우동완 기자는 현장점검을 다녀왔습니다.

[르포] LH 임직원 땅 투기 의혹 현장 가보니…“나무 심기, 위장 전입 정황도”

시흥타임즈 기사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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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파쉼터 등 현장점검 나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파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결빙 취약지역과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를 미리 차단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파 쉼터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결빙 취약지역의 관리상태와 제설ㆍ제빙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와 주변 보행 환경, 시설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고,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현재 시는 시민들을 한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한파 쉼터 378곳과 한파 저감시설 285곳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야간 한파 취약 시간대에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날 연성동 일대 현장점검에 나선 임병택 시흥시장은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는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