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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 '시흥형 복합주차장 건립'

‘주차장’으로 상권 살리고 삶의 질 높인다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에 시흥형 복합주차장 건립
은계·목감·장현 등 신도시 주차장 부지 분양 금지 - 공영주차장 조성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가 “상권을 활성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주차장 확보가 필수”라며 주차장 건립에 대한 공약을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오이도와 월곶, 정왕역 인근 등의 상업지역은 물론 신천동과 대야동 등 주거밀집지역에도 복합주차장을 건립해야 상권이 활성화되고 골목경제가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주차장 건립계획과 관련해 우 후보는 “신천·매화동의 경우 국유지를 활용하고 은계·목감·장현 등 신도시는 주차장 부지에 대한 분양을 금지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원초교 인근과 은행근린공원 내에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학교와 교회 등의 기존 부설주차장 공유(개방) 확대 정책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관련해서는 △소래초(구시청) 일대 상권·경관·주거환경을 함께 살리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추진, 노후주택 매입을 통한 공적임대주택 및 커뮤니티공간 조성 △신혼부부·청년임대주택 및 기숙사형 근로자 임대주택을 도시재생사업으로 확충 △정왕·거모동 개발제한구역 도시재생 및 신도시사업추진 △매화·목감·신현 주거환경개선 사업(재개발 재건축) 착수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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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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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스케이트장’ 운영 종료... 51일간 5만 5천여 명 방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총 51일간) 시흥 거북섬에 조성한 동계 복합 레저공간(스케이트장·눈썰매장·얼음썰매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유동 인구가 적고 동계 스포츠 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거북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운영 기간에 거북섬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총 5만 5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거북섬 일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경기 인근 지역 관광 명소로 각인시켜 시흥시의 대외적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스케이트·눈썰매·얼음썰매의 통합 운영을 통한 이용객 만족도 충족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인근 식당과 카페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기여 등이다. 공사는 시설 운영 종료 이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하여, 향후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 가능한 사업을 발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북섬이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풍부한 대표 복합 관광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