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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철 도의원 후보 개소식, "3선의 경험, 이제는 도의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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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철(자유한국당, 시흥3선거구) 도의원 후보가 28일 월곶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도의회에 반드시 입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출마자, 지역주민 등 지지자가 대거 참석해 장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으며 개소식은 별도의 의전행사 없이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됐다.
장재철 도의원 후보는 “시의회 3선의 경험을 살려 이제는 도의회로 입성해 민생을 돌보겠다” 며 “월곶역세권 개발, 군자동 행정문화타운 건립, 정왕동 노인복지회관 건립, 시흥시 향토사료 박물관 건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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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 해상에 넙치 치어 112만여 마리 방류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넙치(광어) 치어 약 112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되는 넙치 치어는 수산종자 생산업체에서 지난 2월 한국수산자원공단으로부터 우수 수정란을 받아 부화시킨 후 약 3개월가량 키운 것으로 크기는 6~10cm 미만이다. 시는 지난 2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 넙치 치어의 전염병 감염 여부 검사를 의뢰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참돔이리도바이러스병과 바이러스성출혈패혈증이 불검출된 건강한 종자임을 확인받았다. ‘광어’라는 명칭으로 국민들에게 익숙한 넙치는 1년에 60~80cm까지 성장하며 회, 찜, 구이, 탕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 어종으로, 우리나라 해산 어류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한편, 시는 지난 4~5월에 오이도 갯벌에 동죽 치패 32톤 이상을 살포했고, 지난 10일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자체 생산한 어린주꾸미 3만 마리를 오이도 연안 해상에 방류했으며, 오는 10월경에는 바지락․모시조개․동죽 치패를 오이도 갯벌에 살포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고갈돼가는 수산자원의 보전과 증식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