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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헌영 시의원 후보 개소식, “청년들이 사회 바꿔야”

홍헌영(더불어민주당, 시흥 가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26일 은행동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출마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청년 후보의 의회입성을 응원했다.
홍헌영 시의원 후보는 “청년들을 모아 청년 캠프를 꾸려보고 싶었지만, 청년들이 주말에도 알바를 해야 하고 취직 준비를 해야 해 개인적인 여유가 없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로 부터 발전을 해야 하고, 지역에서 청년들이 활동하며 사회를 바꿔갔으면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편 홍 후보는 ‘지방자치’와 ‘청년’ 을 실현해야 할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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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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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