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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시청 직원 확진, 시청사 일시 폐쇄

[시흥타임즈] 15일 오전 시흥시청 행정과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시청사가 일시 폐쇄됐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A씨와 같이 근무한 직원 20여명을 모두 귀가 조치한 가운데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청사는 이날 오후 2시까지 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시흥시청에선 지난 14일 시장 비서실 근무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능동감시자로 분류된 임병택 시흥시장도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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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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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4년 신혼희망타운 하자 6,213건…LH 벌점은 ‘0건’ [시흥타임즈] 입주한 지 4년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혼희망타운에서 6천 건이 넘는 하자가 접수됐지만, 해당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에 부과된 LH 벌점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신혼희망타운에서는 현재까지 총 6,213건의 하자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파손 및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 불량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균열이 발생한 유리에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 약 1년 동안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주민 주장도 제기됐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나 발주청 등이 부실 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까지 A시공사의 벌점 부과 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당 신혼희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