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8℃
  • 맑음강릉 17.3℃
  • 맑음서울 18.2℃
  • 구름많음대전 18.7℃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20.1℃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18.1℃
  • 맑음제주 21.2℃
  • 맑음강화 17.4℃
  • 맑음보은 17.2℃
  • 구름많음금산 18.3℃
  • 맑음강진군 20.1℃
  • 맑음경주시 19.4℃
  • 맑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시 정왕2동·능곡동 거주자 2명 확진

능곡동 여성은 인천 등불교회 관련 확진자로 인천시 통계로 포함

[시흥타임즈] 1일 시흥시는 관내거주자 2명이 코로나19로 확진 판정 됐다고 밝혔다. 

12번째 시흥시 확진자는 정왕2동에 거중인 67년생 남성으로 시흥 센트럴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지난 5월 31일 저녁 확진으로 판정됐다. 현재 이 남성은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더불어 추가로 확진된 1명은 시흥시 능곡동에 거주하는 58년생 여성으로 인천시 미추홀구 등불교회 관련 확진자다. 

이 여성은 인천시 미추홀수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아 5월 31일 저녁 확진됐으며 시흥시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고 인천시 통계로 포함됐다. 현재 이 여성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시흥시 관계자는 “확진환자 거주지를 즉시 방역 했고, 범위를 확대해 인근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 이라며 “확진환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입주 4년 신혼희망타운 하자 6,213건…LH 벌점은 ‘0건’ [시흥타임즈] 입주한 지 4년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신혼희망타운에서 6천 건이 넘는 하자가 접수됐지만, 해당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에 부과된 LH 벌점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4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신혼희망타운에서는 현재까지 총 6,213건의 하자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파손 및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 불량 등의 문제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한 뒤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같은 장소에서 다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균열이 발생한 유리에 테이프를 붙인 상태로 약 1년 동안 제대로 된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입주민 주장도 제기됐다.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나 발주청 등이 부실 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까지 A시공사의 벌점 부과 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당 신혼희망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