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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1주년 비전 선포식 참석

[시흥타임즈]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1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흥시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작년 9월 8일에 설립되었으며 이날 열린 1주년 기념식에서는 ‘으뜸, 청소년행복성장도시, 시흥!’이라는 시흥시 청소년 정책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시흥시 방과후 아동·청소년 돌봄체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아동·청소년 인구 감소에 따른 기존의 지역중심 아동·청소년 돌봄체계의 추진 방향성에 대한 시흥시청소년으뜸성장 정책포럼도 개최되었다.

특히 이날 박춘호 의장은 (재)시흥시청소년재단으로부터 제2호 시흥시명예청소년지도자증을 수여받았다. 

박춘호 의장은 “청소년 누구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핵심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관내 청소년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흥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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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