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8.5℃
  • 흐림강릉 17.5℃
  • 구름많음서울 10.0℃
  • 흐림대전 10.9℃
  • 흐림대구 13.2℃
  • 흐림울산 12.8℃
  • 흐림광주 13.2℃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0.0℃
  • 제주 16.3℃
  • 흐림강화 8.6℃
  • 흐림보은 9.7℃
  • 흐림금산 9.0℃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2.8℃
기상청 제공

진정성 돋보였던 ‘코끼리가 된 남자 우정욱’ 출판기념회

전해철, 조정식 의원 등 “우정욱, 자치분권을 위해 헌신”
이개호 의원 “호남은 우정욱에게 빚있다고 생각”

지난 14일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의 ‘코끼리가 된 남자’ 출판기념회가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조정식, 이개호 의원, 김윤식 시흥시장 등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사회자로 마임공연자를 내세우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엿보였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 김두관 전 장관, 김진표 의원 등의 축하영상과 함께 시흥시민들이 직접 인터뷰한 응원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의 상임의장인 이기우교수와 이창용 상임실행위원장이 참석해 저자에게 자치분권 공로상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전해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정욱은 나와 닮은 점이 많다. 참여정부에서 일을 하고 누구보다 일선에서 중요한 일을 많이 했다.”면서 “경기도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헌신했다”고 밝혔다. 

조정식 의원은 “자치분권에 관련해서는 전국에서 몇 손가락에 꼽을 것”이라면서 “시흥에서 한 일이 정말 많다. 추진력 있는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광주·전남의 유일한 민주당 의원인 이개호 의원은 “호남은 우정욱에게 빚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대구에서 DJ캠프를 열고, 참여정부 행정자치부에서 헌신했다”고 밝혔다.

이 책의 저자인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지방정부는 ‘시민의 집’이 되어야 하고, 시민의 꿈을 응원해야 할 책무가 있다”면서 “존중받아야 할 대상이 마땅히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 마땅히 보호받고, 육성해야 할 대상이 마땅히 육성되는 시민의 집이 되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책은 △01 청년 우정욱 △02 김윤식을 만나다 △03 시흥에 뛰어들다 △04 코끼리가 되다 △05 도시브랜드 △06 자치분권 △07 결국은 시민의 집, 시흥 △자치분권 칼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정욱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지냈고, 문재인 대선 캠프 부대변인 겸 자치분권균형발전위원회 정책홍보팀장을 역임한 인사다. 얼마 전까진 시흥시청 시민소통담당관을 지내기도 했고 현재는 민주당 중앙당 홍보위원회 부위원장, 시흥시(갑) 지방자치위원장, 지방분권개헌국민행동 실행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축제 빛났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서 2관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과 마스코트 콘테스트 우수상을 동시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시흥시는 시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된 갯골 소금을 활용해 관람객이 직접 소금밭 일꾼(염부)이 돼보는 ‘체험형 포토 공간’과 시흥시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색칠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오감 만족 콘텐츠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배경을 시흥갯골축제장으로 바꿔준 인공지능(AI) 포토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현장 이벤트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연계해 시흥시의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스코트 콘테스트 부문에서는 시흥시 대표 캐릭터인 ‘해로’와 ‘토로’가 출전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해로ㆍ토로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장기자랑을 뽐내며 심사위원과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반기에 예정된 대규모 축제 준비에 더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