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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올해 마지막 시흥시의회 개회, 시정질의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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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가 20일 오전 제271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예산안 심의 등을 위한 2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회기 첫날 개회식에선 홍원상, 노용수, 박춘호, 홍헌영 의원이 시정질의를 통해 시흥시의 현안문제를 꼬집었다. 시정부는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오는 29일 본회의에서 일괄답변하게 된다.

한편 김태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장 주민추천제 도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의장의 개회사와 의원들의 시정질의는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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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버스 파업 좌시하지 않겠다" [시흥타임즈] 15일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청 시민관에서 시흥교통 버스 파업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의 버스 이동권을 위협하는 파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임 시장은 이날 "(주)시흥교통 노사의 임금 단체협상 결렬에 따른 버스 파업이 잠정 중단됐지만, 일주일간의 유예가 지나면 다음주 언제든지 파업이 재개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시흥시 관내 약 40%를 운행하는 시흥교통은 지난 12일 월요일 첫차부터 기습파업에 들어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야 했다. 하루만에 파업은 잠정 중단됐지만, 노사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언제든 파업이 재개될 수 있는 상황에서 임 시장은 시흥교통측에 강한 유감을 표명,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시는 갑작스런 파업에 대처하기 위해 현재 관외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임시 연장하고, 마을 버스 4개 노선을 신설 운행하고 있다. 또 향후 전면 파업시 120여 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해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임 시장은 "무엇보다 버스 파업은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며 "시민의 발을 묶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