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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올해 마지막 시흥시의회 개회, 시정질의 등 눈길

시흥시의회가 20일 오전 제271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예산안 심의 등을 위한 2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회기 첫날 개회식에선 홍원상, 노용수, 박춘호, 홍헌영 의원이 시정질의를 통해 시흥시의 현안문제를 꼬집었다. 시정부는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오는 29일 본회의에서 일괄답변하게 된다.

한편 김태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동장 주민추천제 도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의장의 개회사와 의원들의 시정질의는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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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경청" 임병택 시흥시장 기업 찾아 소통 [시흥타임즈] 임병택 시흥시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버팀목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소공인과 중소기업 현장을 찾았다. 지난 13일 임병택 시장은 관내 기업 5개 업체를 찾아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임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경 ㈜엘리트프랜즈 방문을 시작으로 ㈜쿨원, ㈜동양고무화학, ㈜동원파츠, ㈜동남 이상 5개 기업을 마라톤 방문하고, 시흥시 경영인 연합회 기업인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는 등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를 비롯해 MTV, 매화산단,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등을 보유한 국내 제1의 제조산업 집적지다. 단순히 지리적으로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것을 넘어 구성원간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통해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임 시장은 “지역경제의 핵심주체인 제조업이 살아야 우리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시흥시가 첨단 제조산업기지로 진화하고, 청년과 신산업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에 대한 지원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