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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6·1 지방선거] 양범진 정의당 시흥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시흥시 가선거구(대야, 신천, 은행)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는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지방선거에 출마한 지방의원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게재합니다.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출마의 변과 프로필을(이메일: estnews@naver.com) 보내주시면 본지 지방선거 카테고리를 통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양범진 정의당 시흥시의원 후보 '출마의 변']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시흥시 가 선거구(신천,대야,은행) 시의원 후보 양범진입니다.
 
이제 지난 국회의원 총선의 경험과 지난 2년 시흥 민생 연구소 대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흥시 최초의 진보 시의원이 되고자 시의원에 출마합니다.

시흥시는 지난 20여년간 단 한 번도 거대 양당 외의 다른 당에 시흥시 기초 시의원을 단 한 명 조차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 역사를 제가 바꿔보려 합니다. 시흥시의 첫 진보정당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거대 양당의 내로남불만이 판치고, 갈라치기 정책만이 난무한 이곳 정치판에서 진보정당의 후보로서 당당한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들에게 선택을 받겠습니다.
 
지금 시흥은 인구 50만의 중견 도시로 성장했으나, 시흥시의회는 지난 날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진짜 찐 일꾼 양범진이 시흥시민이 낸 세금이 어디에 잘 쓰이고 있는지 감시하고, 보고하겠습니다.

혹시나 난 개발과 자기편 호의호식에만 쓰이는 것이 아닌지, 진짜 시민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피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16,405명 시흥시민의 서명을 받아 진행되고 있는 시흥시 출생확인증 조례운동이 현 회기에 통과되기가 어렵습니다. 그에 따라서 반드시 시의원에 당선되어 타 당의 시의원들을 설득하고 통합하여, 시흥시에 최초로 출생확인증 조례를 만들어 아동 친화 도시의 격에 맞는 그런 시흥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원도심과 신도시의 격차도 좁혀나가, CCTV와 가로등 확충, 도로정비 등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심이 되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습니다.

은계호수공원과 신천천을 잇는 명품 둘례길을 완성, 누구나 걷고 싶은 우리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비둘기공원과 신천공원, 소래산등의 기존시설 외, 시민의 휴식공간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확충하겠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민원의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시흥민생연구소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잊혀져가는 시민들을 위한 민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을 찾아가는 시의원되겠습니다.
 
저 양범진 시흥시 최초의 진보정당 시의원으로서 오직 시흥시민만을 바라보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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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